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배송교환관련
카카오 상단좌측배너 상단우측배너 메인이미지우측배너1 메인이미지우측배너2 메인이미지아래배너1 메인이미지아래배너2 메인이미지아래배너3 메인중앙베스트배너 메인 하단배너1 메인 하단배너2 메인 하단배너3 메인 하단배너4 메인 하단배너5 메인 하단배너6 메인 하단배너7 메인 하단배너8 메인 하단배너9 메인 하단배너10 메인 하단배너11 메인 하단배너12 메인 하단배너13 메인 하단배너14 메인 하단배너15 메인 하단배너16 메인 하단배너17 메인 하단배너18 메인 하단배너19 메인 하단배너20 메인 하단배너21 메인 하단배너22 메인 하단배너23 메인 하단배너24 장바구니 주문조회 배송조회 메인으로 장바구니 상단으로
현재 위치
home > 클래식 > 뉴에이지 > 박종훈 - Rhapsody


이전

다음

박종훈 - Rhapsody

상품 옵션
판매가
13,800
적립금
140원
유통사
EMI 2007
원산지
국내
상품 옵션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

      상품상세정보

      01. Walk This Way
      02. Bara Bara
      03. Via D'Amore Ii
      04. Rhapsody
      05. Impromtu 



      피아니스트, 작곡가, 프로듀서로서 넓혀나가는 무한대의 음악적 영역!
      작곡가로서 첫 시기를 일단락 짓는 기념비적인 앨범!

      다양한 스타일을 하나의 곡에 쏟아 붓는 시도의 총 결정체! 'Rhapsody'
      락의 고전 에어로스미스의 대표곡을 일레트로닉한 색채로 풀어낸 'Walk this way'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첼리스트 유대연,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전성식(bs),크리스 바가(ds),김민석(gt) 참여로 빛나는 환상의 음악적 스펙트럼
      피아니스트, 작곡가 및 프로듀서. 멀티 아티스트로서 최고만이 가질 수 있는 자신감

      건반 위의 자유시인, 피아니스트이지 프로듀서, 작곡자로서 클래식과 뉴에이지, 재즈 등 음악의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종훈. 음악에의 열정으로 그의 음악적 영역은 무한대로 확장되어 가고 있다. 클래식과 뉴에이지 각기다른 두 장르에서 멀티플레이어어로서 자신만의 음악성을 확실히 포지셔닝 해 온 그는 최상의 서정성의 담은 「Sentimentalism」(2004),사랑과 낭만을 테마로 하는 재즈 스탠다드를 편곡해낸 「I love you」(2005), 풍성하고 리듬감 있는 질감의 재즈 사운드의 「La Seduzione」(2005),순수 감성의 피아니즘과 감각적 재즈 트리오의 향연,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담은 두 가지 앨범 피아노 솔로 앨범 「White」/트리오 앨범「Colors」(2006)를 동시에 발표하는 등3년이란 짧은 시간에 5장의 뉴에이지 앨범을 선보이며 최고의 멀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각각의 고유의 개성과 음악성을 담은 디스코그래피를 확장하며 뛰어난 창작욕을 과시하고 있는 박종훈은 그의 무한한 열정이 담긴 그동안의 음악여정을 총정리하고 한 단계 완성시키는 작품 「Rhapsody」를 올해 첫 앨범으로 발표하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음악들은 그 나름대로의 존재 가치가 사람들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모든 음악을 그냥 음악으로서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박종훈,「Rhapsody」中에서

      그간 시도해왔던 다양한 스타일의 혼합을 박종훈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다!
      멀티 아티스트 박종훈을 음악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시도!

      재즈,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해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해낸 「Rhapsody」!! 의미심장하게도 이 앨범은 특별한 날인 그의 생일(5월10일) 에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세상에 첫 발을 딛게 된 날에,작곡가로서 첫 시기에 과감히 마침표를 찍은 의미 있는 앨범을 내놓고 싶었던 건 아닐까. 멀티 아티스트로서 그를 음악으로 보여주는 이 앨범은, 이지리스닝, 재즈 ,클래식 그리고 곡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속적인 시도를 단순한 혼합에 그치지 않고 박종훈만의 스타일로 완성해 내는 위업을 보여준다. 락의 고전 에어로스미스의 대표곡을 기존의 곡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기발한 클래식적 접근으로 풀어낸 ‘walk this way’. 박종훈 스스로도 작곡가로서 첫 번째 시기를 일단락하는 작품이라 칭한 ‘Rhapsody’ 그리고, 「Sentimentalism」에 수록되었던 기존의 ‘Via d’amore’를 좀더 복합적인 구성으로 탈바꿈시킨 ‘Via d’amoreⅡ’등 이 앨범에 담긴 경계를 느낄 수 없는 다양한 음악적 색채는 잠시도 귀를 뗄 수 없는 흥분을 느끼게 한다. 이번 의미있는 프로젝트에는 그의 오랜 음악적 지우들이 참여하였다. 오랜시간 박종훈의 앨범과 등 공연에 참여해 왔던 국내 최고의 베이시스트 전성식, 드러머 크리스바가, 기타리스트 김민석이 기본 구성을 이루었고, ‘Bara Bara’에서 감각적인 연주를 선보인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그리고 ‘Rhapsody’에서 파워풀하고 깊이있는 선율을 연주해낸 첼리스트 유대연, 화려한 기교와 강렬한 운궁을 선보인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의 참여가 빚어내는 환상의 호흡은 이 앨범의 완성도를 단연코 높였다고 할 수 있다.

      상품구매후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첨 부 :
      파일첨부
      내용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배송교환관련

       
      * 지정택배사 이용 : CJ 대한통운 (고객 반품,교환시에도 CJ 대한통운 이용)
      * 배송준비기간 : 주문후 3일이내 발송처리 (부득이한 경우 별도 연락)
      * 주문금액에 관계없이 고정 배송비 2500원 부가
      *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묶음배송비 모든 배송비 무료이나 도서산간지역이나
      * 군부대(우체국택배)의 경우 2000원의 추가비용 발생
      * 반품/교환 신청기간
      *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경우 상품수령 후 7일이내 신청 가능
      *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 및 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수령 후
      *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 신청 가능
      *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의 경우 제반비용은 고객 부담
      * 단, 분쟁의 소지가 있는 경우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따름
      * 자세한 내용은 AS센타로 문의
      * AS센타 : 0505-391-1234
      * 반품/교환시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협의 후 반품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 반품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 불가.
      * 접수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환불및 배상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