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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 영화 속 월드뮤직 [World Music In Cinema / Digi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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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logue (Tango Apasionado) (해피 투게더) (Astor Piazzolla)  
      2. Libertango (탱고 레슨) (Yo-Yo Ma)  
      3. Forbidden Colours (Feat. David Sylvian)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Ryuichi Sakamoto)  
      4. Raquel (그녀에게) (Bau.)  
      5. Veinte Anos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Bebo & Cigala)  
      6. Besame Mucho (위대한 유산) (Cesaria Evora)  
      7. Alfama (리스본 스토리) (Madredeus)  
      8. Platna Milosc (In The Death Car) (아리조나 드림) (Goran Bregovic)  
      9. Por Que Te Vas (까마귀 기르기) (Jeanette)   
      10. Cuore Matto (나쁜 교육) (Little Tony)  
      11. Tous Les Garcons Et Les Filles (몽상가들) (Francoise Hardy)  
      12. Maria Elena (Los Indios Tabajaros) (아비정전)   
      13. Oblivion (엔리코 4세) (Pablo Ziegler)  
      14. I Am You (탱고 레슨) (Sally Porter)   
      15. So Nice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Eliane Elias)  
      16. From Within (Calle 54) (Michael Camilo)   
      17. Falsa Baiana (맛을 보여 드립니다) (Gal Costa)


      "월드뮤직"
      사실 "월드뮤직"이란 말은 여전히 생소하거나 그 의미가 모호한 단어여서 자칫 음악에 대한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월드뮤직의 정의는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다. 미국과 영국, 즉 주류 팝음악 바깥의 다양한 음악을 일컫는 말이다. 미국과 영국의 주류 음악도 제대로 소개되고 있지 않은 마당에 굳이 월드뮤직까지 들을 필요가 있냐고 질문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익히 듣는 가요나 팝음악에 없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음악의 존재를 깨닫고 나면 그간 너무나 좁은 세상에 살고 있었음을 후회할 정도로 월드뮤직은 매력적이다. 브라질의 보사노바와 삼바, 프랑스의 샹송, 동유럽과 집시 음악 혹은 스페인과 라틴 대륙의 플라멩코, 대서양의 모르나, 카리브 해안의 누에바 트로바와 쿠반 재즈, 이태리의 칸초네, 자마이카의 레게, 아일랜드의 켈틱음악, 아프리카의 다양한 민속 음악, 남미의 탱고와 살사, 누에바 깐시온, 프랑스의 샹송 등등. 전세계의 음악적 영토의 광활함은 이루 헤아리기조차 힘들다. 이 다양한 메뉴 덕에 많은 사람들은 월드뮤직이란 음악의 존재감을 애써 외면하거나, 지레 겁을 먹거나, 흘려 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사노바처럼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월드뮤직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미지의 세계 속에 대단히 보편적이면서 일상에서 발견하기 힘들었던 매력적인 음악적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월드뮤직은 록과 팝의 지루한 자기복제에 지친 귀를 일으켜 세웁니다. 월드뮤직은, 새로운 목소리의 감수성, 맥박을 재촉하는 리듬의 다채로움, 미지의 악기에서 풍겨나는 신선한 에너지가 그득합니다." MBC FM의 [송기철의 월드뮤직]에서 [영화 속 월드뮤직]이란 코너를 진행했던 문화일보의 우승현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월드뮤직 속에는 우리가 늘 동경하는 "세상 밖으로의 여행"이 주는 매력이 담겨 있으며, 일반적으로 접하는 매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악들이 많아서 발견의 즐거움마저 제공한다. 하지만 어떤 음악부터 듣는 것이 좋을지, 과연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대륙의 음악들이 나의 취향과 잘 부합할 수 있을지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다. 따라서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접해 온 월드뮤직을 정리하는 작업은 영화 음악 팬들은 물론, 새롭고 아름다운 음악에 목말라 있는 팬들에게 대단히 유익한 일이 될 것이다.

      "영화 음악", 그리고 "월드 뮤직"
      이번에 발매된 앨범 "영화 속 월드뮤직"은 앞서 언급한 MBC FM [송기철의 월드뮤직]이라는 전세계의 다양한 월드뮤직만을 선보이던 라디오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출발한 것이다. 우리가 간혹 만났던 변방의 매혹적인 영화들, 혹은 헐리우드의 히트 영화 속에서 만났던 대가들의 음악. 귓가를 떠나지 않는 이국적이면서 친숙한 사운드가 여기에 담겨 있다.

      왕가위의 영화 [해피 투게더]와 샐리 포터의 [탱고 레슨]을 관통하는 피아졸라의 유려한 탱고,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영화 [그녀에게]에 흐르던 아름다운 테마곡과 [나쁜 교육]의 매력적인 칸초네, 빔 밴더스의 [리스본 스토리]에 흐르던 포르투갈의 정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에 등장하는 라틴 재즈, 에밀 쿠스타리차의 [아리조나 드림]에 흐르던 잊을 수 없는 영화 음악의 대가 고란 브레고비치의 음악, 류이치 사카모토 특유의 피아노 멜로디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의 주제 음악,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 흐르던 보사노바, 라틴 재즈를 위한 걸작 [Calle 54]에 흐르는 놀라운 연주, 매니아들의 표적이 되었던 [까마귀 기르기]의 주제곡 (카히미 카리가 리메이크해서 더욱 잘 알려진 "Porque Te Vas") 등을 이 앨범에서 만날 수 있다. 요요마, 류이치 사카모토, 세자리아 에보라, 프랑소와즈 아르디, 베보 발데스, 고란 브레고비치, 마드리듀쉬, 엘리안느 엘리아스. 모두 각 대륙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특급 뮤지션들이다. 따라서 이 앨범은 좋은 영화음악을 모아 놓은 앨범인 동시에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들어볼만한"전세계 거장들의 음악세계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왕가위의 영화 [해피 투게더] 속 이구아수 폭포와 홍콩의 야경, [탱고 레슨] 의 우아한 몸동작, [그녀에게]의 강렬한 색감,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에 등장하는 쿠바의 클럽, [아리조나 드림]의 풍광. 그 모든 매력적인 이미지가 이 음악들 속에 녹아 있다. 여기에 담긴 음악들은 단순한 사운드가 아니라 이미지를 머금은 사운드이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이며, 이런 앨범을 통해 월드뮤직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작은 통로 하나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수록곡 소개
      ◆Astor Piazzolla (아스또르 피아졸라): Prologue_Tango Apasionado (프롤로그_부제: 탱고 아빠시오나도_정열적인 탱고)
      영화 '해피 투게더'(1998년) 그 잘난쟁이, 왕가위가 피아졸라 유족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말했다. "피아졸라의 음악이 없으면 내 영화는 죽은 거나 다름없다." 그런 삼고초려 끝에 영화 '해피 투게더'는 피아졸라의 탱고를 얻었다. 이 선율이 흐르는 침대 위에서 아휘와 보영은 서로를 보듬는다. 탱고의 중핵, 반도네온의 아련한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곡이다.

      ◆Yo-Yo Ma (요요마)-Libertango (리베르탱고)
      ◆Sally Porter(샐리 포터)-I Am You (아이 엠 유) :영화 '탱고 레슨'(1997년)
      샐리 포터가 묻는다. "How did you choose the tango?" 파블로가 답한다. "I didn't choose the tango. Tango chose me." 그리곤 멋진 탱고 왈츠곡 'Amor y celro'에 맞춰 강가에서 춤을 춘다. 샐리 포터가 자전적인 이야기를 감독, 주연, 음악을 맡아 만든 영화 '탱고레슨'. 근사한 탱고선율이 그득하다. 그중 'I Am You'는 'Milonga triste'에 감독, 주연인 샐리 포터가 노래를 부른 곡. 닿을 듯 결국 닿지 못하는 탱고 춤처럼 헤어진 두 사람이 하나라고 강변하는 장면에서 흐른다. 가장 대중적인 탱고곡 중 하나인 'Libertango'는 요요마 버전으로 실려 있다.

      ◆Ryuichi Sakamoto(류이치 사카모토)-Forbidden Colours(포비든 컬러스) -영화 '전장의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Mr. Lawrence_1983년)
      류이치 사카모토 특유의 투명하면서 불안한 피아노 멜로디 라인. 그 위에 얹힌 명징한 영국발음의 남성보컬(데이비드 실비앙). 기묘한 마력이 있는 곡이다. 전쟁과 동성애를 다뤘던 '전장의 크리스마스'(감독 오시마 나기사)의 수록곡. 도대체 한 줄의 문장에 어울리지 않는 데이빗 보위, 기타노 다케시 그리고 류이치 사카모토도 조연으로 출연한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마지막 황제' '리틀 부다' 알모도바르의 '하이힐' 등의 음악도 맡았다.

      ◆Bau (바우) - Raquel (하?:여자이름) : 영화 '그녀에게'(2003년)
      아프리카 소국 케이프 베르데에는 두명의 월드뮤직 빅스타가 있다. 월드뮤직계의 디바 세자리아 에보라. 그리고 기타리스트 바우다. 간명하면서도 감정을 끌고 당기는 힘이 있는 연주를 한다. 이 노래 'Raquel'은 의도적으로 음정을 미세하게 다르게 튜닝한 기타로 여러번 연주하는 오버덥 방식으로 묘한 감정의 파고를 일으킨다. 이 곡의 인기덕에 지난해 국내에 그의 독집인 'Cape Verdean Melancholy'가 발매되기도 했다.

      ◆ Bebo Valdes (베보 발데스) & Diego Cigala (디에고 시갈라)-Veinte Anos(비엔떼 아노스: 20년): 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1999년)
      '부에나...'에서는 오마라 포르투온도 버전으로 실려 있던 곡. 쿠바의 노익장 피아니스트 베보 발데스(추초 발데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와 걸쭉한 목소리의 디에고 시갈라가 힘을 합쳐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느리고 진한 플라맹코 춤을 감상한 느낌이랄까.

      ●Cesaria Evora (세자리아 에보라) - Besame Mucho(베싸메 무쵸:키스해 주세요) : 영화 '위대한 유산' (1998년)
      아프리카 케이프 베르데 출신의 에보라는 모르나(Morna)음악을 구사한다. 그 지역 여인들이 타지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며 한을 삭이며 부른 애잔한 노래. 흔한 레토릭이지만 삶의 풍파가 묻어 있는 보컬이, 이것이다. 베싸메 무초는 영화속 두 어린 주인공이 춤을 추다 어른으로 바뀌는 장면에서 흐른다.

      ◆Madredeus (마드리듀쉬) - Alfama (알파마) : 영화 '리스본 스토리'(1994년)
      파두에 고전음악을 결합해 고고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Madredeus가 빔 벤더스의 영상을 만나 마음껏 실력 발휘를 한다. 마드리듀쉬는 여성 보컬 테레사 살게이루를 앞세운 5인조 밴드. 탄생 100주년을 맞은 영화에 대한 고민을 포르투갈을 배경으로 펼쳐내는 흑백화면속에 노래가 절묘하게 결합된다.

      ◆Goran Bregovic (고란 브레고비치) & Kris Krawczyk (크리스 크랍칙)-Platna Milosc(뿌아뜨나 미워스치) : 영화 '아리조나 드림'(1993년)
      사막 위를 날아가는 가자미 포스터만큼 초현실적인 만남을 담은 영화 '아리조나 드림'. 음악적 매직 리얼리즘을 펼치기에는 고란 브레고비치만한 인물이 있을까. 동유럽의 진중함에서 슬라브, 탱고, 유고식 슬픈 트로트를 아우르는 메트로폴리탄 집시뮤지션이 그다. 'Platna Milosc'은 이기 팝이 영화에서 불렀던 'In the Death Car'의 폴란드어 버전이라 할 수 있다. 폴란드 최고의 스타가수 Kris Krawczyk이 노래를 부른다.

      ◆Jeanette (지네트)-Porque Te Vas (포르 뀌 떼 바스_그대 왜 떠나시나요) : 영화 '까마귀 기르기'(1976년)
      단순박자 단순멜로디. 어찌보면 동요 같지만 30년 넘게 사랑 받아온 노래다. 물론 걸작으로 꼽히는 영화의 힘이 크다.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이 소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재구성하면서 개인사와 스페인 역사를 정밀하게 교차시키고 있다. 이런 은유를 구사한 것은, 프랑코 독재하에서 악랄했던 검열 덕분이었다. 시부야계 아티스트 카히미 카리(Kahimi Karie)가 훗날 리메이크 해서 J-pop팬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던 곡.

      ◆Little Tony (리틀토니) - Cuore Matto (꾸오레 마또 :미친 마음) : 영화 '나쁜 교육'(2003년) 탐미적인 욕망을 계몽하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로커 출신답게 그의 음악선택은 늘 예사롭지 않다. 'Cuore Matto'는 참 예스러운 칸초네. 이 음악은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엔리케가 이그나시오라고 주장하는 앙겔을 의심하는 이유가 이들이 어릴 때 함께 즐겼던 이 곡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펄시스터즈가 번안해서 불렀던 '첫사랑'의 원곡.

      ◆Francoise Hardy (프랑소와즈 아르디)-Tous les garcons et les filles (모든 소년 소녀들): 영화 '몽상가들'(2003년)
      뭔가 나쁜 짓을 한 것 같은 은밀한 즐거움이 생기는 '난봉'영화 '몽상가들'. 회춘한 베르톨루치였다. 살들의 풍경이 넘치는 이 영화에서 의외로 음악은 단정한 복고풍 샹송이 많았다. 68세대의 마돈나였던 프랑스의 수퍼스타 프랑소와즈 아르디가 빠질 소냐. "Tous les garcons et les filles"도 한몫 한다.

      ◆Los Indios Tabajaros(로스 인디오스 타바하라스)-Maria Elena(마리아 엘레나): 영화 '아비정전'(1990년)
      장국영의 맘보 버전(Xavier cugat & his orchestra 연주)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휴양지 바다냄새가 나는 Los Indios Tabajaros 버전도 못지 않게 좋다. 브라질 북부 Cera정글에 사는 원주민의 족장의 (가출한) 두 아들 Mussapere, Herundy로 구성된 밴드. 이들은 주워온 악기로 음악을 배워 리오데 자네이루 클럽에서 자신들 부족 포크송을 불렀다. 1958년 발표한 이 곡이 이들의 세계적인 출세작.

      ◆Pablo Ziegler(파블로 지글러)-Oblivion(오블리비온:망각): 영화 '엔리코4세'(1984년)
      1984년 마르코 벨로치오 감독의 영화 '엔리코 4세'를 위해 아스트로 피아졸라가 작곡한 곡. 피아졸라 버전, 기돈 크레머의 바이올린 버전 등 다양하게 연주됐다. 피아졸라의 수제자이자 아르헨티나 출신 피아니스트 파블로 지글러의 연주는 'Oblivion'버전 중 가장 슬픈 얼굴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ichel Camilo (미첼 까밀로) - From Within (프롬 위드인) : 영화 'Calle54'(2000년)
      12명의 라틴재즈 스타의 삶과 라이브 장면을 담은 뮤직다큐멘터리 'Calle54'에 수록된 노래. 도미니카 출신 미첼 까밀로의 피아노, 그리고 베이스, 드럼이 휘몰아치는 격정적 연주로 혼을 빼 놓는다. 폭풍 이후 서정적으로 흐르는 멜로디 라인은 그래서 더 아름답다. 라틴 재즈에 관심이 있는데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 정상적인 경로는 아닌 걸로 추정되어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염가에 판매되는 DVD가 있긴 하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인간극장이었다면, "Calle54"는 눈이 부시게 화려하고 다채로운 라틴재즈를 횡으로 잘라서 세세히 보여준다. 감독은 "꿈속의 여인"을 연출했던 페르난도 투르에바. 그는 "라틴 재즈 딕셔너리"라는 책의 저자일만큼 재즈 마니아이기도 하다.

      ◆Eliane Elias(엘리안느 엘리아스)-So Nice(쏘 나이스) : 영화 '사랑 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2003년)
      아스뚜르드 질베르뚜가 불렀던 보사노바의 스탠더드. 영화 '사랑 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서 다른 낭만적인 월드뮤직과 함께 어우러져 흐른다. 엘리안느 엘리아스는 브라질 출신의 여성 피아니스트이자 싱어. 재즈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이런 보사노바 분위기에서 그 나긋한 보컬의 맛이 더 잘 살아난다.

      ◆Gal Costa (가우 꺼스따) - Falsa Baiana (파우사 바이아나:가짜 바이아 여인) : 영화 '맛을 보여드립니다'(Woman On Top?2000년) '자, 모든 걸 잊고 쉬세요'라고 말하는 듯한 가우 꺼스따의 한가로운 목소리. 무조건 브라질로 가고 싶다. '맛을 보여드립니다'는 브라질 음악의 자궁인 바이아 해변 음악의 매력을 잘 담고 있는 필청 영화 속 월드뮤직이다. 이 노래는 매혹적인 여인 이사벨라(페넬로페 크루즈)를 향한 연가다. 노래한 가우 꺼스따는 질베우뚜 지우, 까에타노 벨로수 등과 60년대 브라질 신음악 운동인 '트로피칼리스무'를 이끌었다. 전체 영화음악을 맡은 루이스 바칼로프는 '일포스티노'로 우리에게 알려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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