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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코알라(Mighty Coala) 1집 - 밝고 건강한 아침을 위하여 [Digi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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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play Musi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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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01. 또 지각
      02. 마이티 러브송
      03. 고속도로
      04. 밥
      05. 열대야
      06. 매일매일 누워
      07. 북향의 방
      08. 서울 463-26
      09. 서울
      10. 신호등
      11. When She Got A Job
      12. 에이프릴
      13. Mickey And the Doggy
      14. 도레미파 소녀의 피가 끓는다
      15. Let's Go To Turkey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따라가서 결국은 그 꿈을 이룬 밴드 '마이티 코알라'의 데뷔앨범 [밝고 건강한 아침을 위하여]


      그들 주변 열에 아홉은 뮤지션이었다. 가을방학의 정바비와 계피, 라이너스의 담요의 연진, 전자양, 선결, 로로스, 스타리 아이드, 9와 숫자들, 브로콜리 너마저, 몽구스... 마이티 코알라 멤버들은 그들의 팬이고 그들을 동경했으며 그들의 음악을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공허했다. 언제부턴가 그들도 악기를 만지작거렸고 스스로 곡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그들이 졸업을 하고 각자의 일들을 하다 결국 ‘마이티 코알라’라는 밴드를 만들었다. 그동안 관객석에만 머물던 그들이 이제는 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뮤지션이 되었고 그동안 그들이 동경하기만 했던 친구들이 이제 그들의 가장 믿음직스러운 팬이 되었다.


      세상에는 좋아하는 일을 혹은 동경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이들은 그 꿈을 위해서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결국 꿈을 이뤄냈다. 마이티 코알라는 매주시간을 내서 합주를 하고 공연을 하고 있다. 그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꿈은 소중하고 지켜내야 하는 것이고 동경은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따라갈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 밴드 마이티 코알라와 그들의 앨범 [밝고 건강한 아침을 위하여]가 바로 그 증거이다.


      "마이티 코알라"의 음악은 앨범 타이틀처럼 밝고 건강한 아침 같은 상쾌한 모던록 사운드의 듣기 편안한 음악이다. 이 첫 번째 앨범은 그들이 살고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일상의 모습을 때로는 건강하고 때로는 쓸쓸한 분위기로 표현하고 있으며, 생활에서 놓친 순간들,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절묘하게 포착하여 가사로 담아내고 있다. - 생선(김동영)


      * 마이티 코알라(Mighty Coala) “밝고 건강한 아침을 위하여”


      1. 또 지각 : 꽤나 깊은 늦잠으로 지각을 하게 된 등굣길. “어차피 늦은거 천천히 가자” 라며 나선 등굣길은 한없이 평화로웠습니다. 늦은 오전 햇볕이 비추는 거리에서 몇 년을 지나다녀도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을 발견하고 즐거워했던 시간에 관한 짧은 소품.

      2. 마이티 러브송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생각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뭐 괜찮잖아요?

      3. 고속도로 : 고속도로를 달릴 때면 왜 러브호텔은 도심을 두고 고속도로를 따라 즐비한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다 중부고속도로를 백 번쯤 달리다 보니 알 것도 같았습니다.

      4. 밥 : 세상의 음식을 둘로 나누면 맛있는 것과 엄청 맛있는 것! 엄마가 해주신 찌개만 빼고 모든 게 맛있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5. 열대야 : 좋아하는 아이와 산책을 하다 손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저의 순정을 오해하고 있어요.

      6. 매일매일 누워 : 매일 매일 누워 잠만 자는 건 아니라고, 아빠 엄마에게 변명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잠만 자고 있는 게 맞아요.

      7. 북향의 방 : 볕이 들지 않는 방에서 수년 째 살다 보니, 몸에 곰팡이가 피어나는 기분입니다.

      8. 서울 463-26 :

      9. 서울 : 고속도로를 타고 주말이면 서울에 오지만 서울의 분주한 거리는 별로 제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서울에선 고독뿐입니다.

      10. 신호등 : 어느 어린이날, 폭풍처럼 몰려오는 손님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수백 번 푸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누구와도 눈을 맞추고 싶지 않아 고개를 숙이고 걸었습니다.

      11. When She Got a Job : 매일 분노가 쌓여 얼마만큼의 높이에 이르면 사표를 낼 수 있을까요.

      12. 에이프릴 : '에이프릴'이란 이름의 여자애를 만난 게 벌써 10년 전 입니다. 그 시절은 까마득하고 4월의 청춘은 저물어버렸습니다.

      13. 미키 앤 더 도기 : 부끄러운 한 때.

      14. 도레미파 소녀의 피가 끓는다 : 다가오는 시험을 두고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피와 가래가 끓는 경험을 했습니다. 청춘이 지나면 청춘에 두고 온 사랑은 어떻게 찾습니까?

      15. Let's Go to Turkey : 터키의 미남/미녀와 케밥을 먹으며 데이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저를 보고 웃겠죠. 웃지 않는다면 제가 웃어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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